본 프로젝트 개요

2009년의 재판원재판이 시작된 이래, 일반시민에게 있어서의 사법제도는 과거에 비하여 보다 친밀해진 한편, 여러 가지의 과제 또한 안고 있습니다. 재판이 실제로 시민들에게 알기 쉬운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지, 그리고 재판참여에 있어서 심리적 편견에 대한 체크가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 지 등 재판원의 실수 없고 공정한 재판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법심리에 대한 전문가의 도움을 바탕으로 심리메커니즘의 제약을 보정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범죄피해자의 지원을 위한 적절한 법제도 및 심리케어체제 등의 환경정비도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거점은 일본 최초의 법심리 사법임상센터를 창설하여 인문 사회과학 공학 자연과학에 걸친 서로 다른 분야의 융합을 통해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기반이 될 수 있는 사회적 기술 및 개념을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 : 정책과학교수,  이나바 미쯔유키).